2021년 8월 19일 목요일

미야와키 사쿠라 23일 한국 입국

아이즈원의 멤버였던 미야와키 사쿠라가 BTS의 하이브레이블과의 계약을 위해 23일 내한한다. 
그간 하이브레이블의 걸그룹 론칭 합류여부를 놓고 많은 이야기가 오갔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6월 일본내 팀인 HKT48을 탈퇴하며 한국행이 가시화 되었고 이번 한국 입국으로 인해 기정사실로 확인 되었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입국으로 인해 한때 아이즈원내 팀 동료였고 최근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하이브레이블로 전격 이적한 김채원과 한 솥밥을 먹게 되었고 이러한 친분과 서로를 너무 잘 아는 팀내 경험이 새로운 걸 그룹내에서 충분한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인이면서 한국어가 가능하고 한국문화에 대해 잘 알고 산낙지도 즐겨먹는 미야와키 사쿠라의 입국으로 하이브에서 추진중인 글로벌 걸그룹은 감춰왔던 퍼즐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다.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손잡은 새 걸그룹은 올해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7~9인조로 구성되어 아마도 아이즈원을 능가하는 퍼포먼스와 보컬 능력만큼은 초대형 판타지 걸그룹이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여자)아이들 수진 탈퇴 확정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멤버 수진의 팀 탈퇴가 14일 확정 됐다고 발표 했다
그간 수진은 배우 서신애와의 학폭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그로 인해 (여자)아이들 멤버들 또한 각자 개인 활동에만 주력해 왔었으나 더 이상은 팀 활동을 미룰수 없다는 판단하에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팀내에서 색깔이 분명한 댄스로 한 몫을 해 왔던 수진의 탈퇴로 인해 향후 (여자)아이들의 활동이 다소 위축되어 보일수 있는 우려도 있지만 팀을 위한 결정인 만큼 나름의 준비도 되어 있을 것으로 본다. 
이제 더 이상 (여자)아이들에서 수진의 팔색조 매력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우나 죄는 밉지만 수진의 능력과 재능이 아까워 수진 또한 충분한 자숙과 준비를 거쳐 다시 다른 무대에서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2021년 8월 7일 토요일

최예나 웹예능 단독MC '내꺼야'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웹 예능 '예나의 동물탐정'에서 단독 MC를 맡는다. 




그동안 여러 예능에서 다재다능하고 유쾌한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었는데 이번 단독 MC를 계기로 자신만의 예능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기대된다. 

다소의 엉뚱함과 멍뭉미도 있고 때론 깍쟁이 같으면서도 소탈한 모습도 보여주는 최예나



아이즈원에서 이채연과 더불어 댄스 직캠으로 대단한 춤실력을 보여 주었었는데 조유리즈의 한 멤버로서 단독MC는 최초인 것 같다. 

이를 토대로 김채원과 조유리 또한 더 자주 만나고 싶기만 하다..


베리굿 조현은 레깅스 등산중


베리굿 멤버 조현이 레깅스 입은 간편한 차림으로 등산인증을 하였다. 


이날 등산하며 너무 더웠는데 땀도 빨리 마르고 시원했다는 것.. 


그녀의 탄탄한 몸매를 돋워주는 레깅스 뒷태에 조현의 팬들 또한 따라서 같이 등반하지 않을까 싶다


요즈음 베리굿의 활동이 뜸한듯 한데 더욱 자주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여자아이들 (G)Idle 소연이의 꿈


말하는대로 이뤄지는 여자아이들 소연이의 꿈 


요즘 아이들의 활동에 솔로 비중이 많아지는 것이 좀 아쉽다. 

하루 빨리 수진이가 다시 돌아와 완전한 그룹 활동을 이어 가길 바랄뿐..














2021년 7월 22일 목요일

SM 이수만 외국기자에게 청담동 49억 건물 증여

그녀가 누군지는 살짝만 검색하면 알 수 있다. 

이수만이 2015년 구입한 청담동 상지리츠빌 카일룸3차를 무상 증여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의 여성이 누굴까라는 것이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정답부터 힌트를 주자면 JYP 트와이스의 막내인 대만출신 저우쯔위의 한국 이름과 동명이인이다.  

그녀는 현재 미국 3대 방송사인 ABC뉴스의 한국 지국장이다 

3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하며 NBC NYC등 저명한 방송사들이 눈독을 들이는 파워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며 이대 출신에 연대 졸업의 학력으로 한국과 아시아에 대하여는 정통한 소식통이기도 하다



미국 언론계에서는 동아시아 관련 상당히 유명한 인물이고 미 조지타운대학교 국제정치외교학 석사이며 한 때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인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여 뇌섹미를 뽐내기도 했다. 

그녀는 69년 생이고 이수만과는 나이가 17세정도 차이가 나지만 오랜 친구 관계를 유지 했을 정도 이지만 무려 48억에 달하는 집을 증여 받을 정도면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 같다. 

이 여성은 국적이 미국이며 외국인에게 증여세는 해당이 없으니 따질 건 없다


한가지 더 흥미로운 점은 이 여성의 친구의 딸이 현 SM의 미래를 책임지는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라는 얘기도 있다. 

현재 이 주택의 펜트하우스에는 대상그룹 임세령부회장이 소유한 집과 인근에는 국내 주택 공시지가 1위의 PH129(163억)와 최근 가수 아이유가 130억에 분양 받은 에테르노 청담(2022년말 준공)이 있으며 이 주택들은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대상(30가구 미만)인 주상복합이며 총 29가구로 구성 되어 있으니 이수만이 증여한 주택은 비교적 부담없는(?) 빌라라고 볼 수도 있을듯..


Fat32 SD카드 포맷 간편 프로그램(대용량 가능)

 블랙박스 나 카메라 핸드폰 등의 저장 용량이 딸려서 마이크로SD or SD 카드 or 외장하드(이하 SD카드)를 샀는데 작동이 안된다. 그건 장비가 요구하는 저장 방식이 맞지 않아서가 대부분이고 기타 저장 용량이 기계가 요구하는 저장 용량 보다 많아서 이다(단 이건 제작사에서 64메가 까지만 사용하라 해서 꼭 64메가 이상 128메가를 사용할 수 없다는 건 아니다 다만 장담을 못할 뿐..

아직 많은 장비들은 Fat32 방식으로 포맷 된 저장장치를 요구한다. 하지만 이 Fat32의 포맷은 안정성과 호환성은 좋으나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예를 들어 이 방식으로 녹화 한 뒤 컴퓨터로 옮기려 할 때 한국인의 인내를 시험하려 할 정도다(물론 그 정도로 느린 건 아니다. 외국인들의 경우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그럼에도 이 방식을 사용하는 장비가 많은 건 아마도 저렴한 장비 제작 비용이 아닐까?! 잘은 모르겠다.

아무튼 이 방식으로 포맷을 하고 장비에 삽입하기 위해 컴퓨터의 이동 저장장치를 오른쪽 클릭하고 포맷 방식을 고르는데 NTFS와 exFAT는 보이는데 Fat32는 보이지 않는다. 

그럼 당연히 Fat32로 포맷 할 수가 없고 따라서 SD카드는 쓸 수가 없다 

왜 그럴까? 답은 요즈음의 컴퓨터나 핸드폰은 굳이 속도 느린 Fat32 방식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인식을 못하는 건 아니다.

내 컴퓨터에서 Fat32로 포맷 할 수 없다면 어찌 해야 할까? 



해경 방법은 간단하다 인터넷에서 Fat32로 포맷 해주는 프로그램을 깔고 해당 프로그램으로 Fat32로 포맷하면 된다. 

그 프로그램을 추천하자면 광고 없고 클릭하면 바로 구동되는 프리웨어 프로그램이 당연히 좋다 


GUIFORMAT 프로그램 요놈이다 

이 프로그램은 64메가 이상 대용량 SD카드에 아주 효과적이다

아래 링크를 추가 한다. 


https://www.softpedia.com/dyn-postdownload.php/7d980fbff472da38e37252a7367d24dc/60f85707/3f6c3/4/1 

*포맷할 때 포맷방식 이외의 사이즈(Allocation size)등은 뭔지 모르니까 건드리지 말자. 



2021년 2월 28일 일요일

당신은 쓸데없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신세경과 박중훈 이이경 이렇게 셋과 게스트 멤버가 꾸려 나가며 운영하면서 사람 살아가는 모습들을 진솔하게 담아 냈던 해외 로케 예능 '국경없는 포차' 

이곳에 현세의 명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방문 하였다. 

베르베르의 포차방문 이벤트는 촬영 출발 전 신세경의 희망이기도 했다 "누가 와주었으면.." 이라는.. 

신세경의 바램이 베르베르 에게도 통했던 것일까? 

포차에 들른 일반 손님들도 놀란다. 

유명세와는 달리 거만하지 않고 소박한 인상과 품성의  베르베르.. 하물며 그의 말과 표현이 한결같이 의미 있다. 

'내가 살면서 힘들었을 때 이겨낼 수 있었던 방법은 책이었다.. 다만 누군가는 나름의 방법을 찾기 바란다..'